네트워크 본사에서 홈페이지와 블로그 등 기본적인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었지만, 지역 경쟁 병원의 마케팅 강도와 비교하면 지점만의 존재감은 크지 않았습니다.
네트워크 브랜드가 가진 인지도는 분명한 자산이었지만, 여러 지점에서 비슷한 메시지가 반복되면서 이 지점의 의료진이 어떤 태도와 기준으로 진료하는지는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DELTA BRANDING은 치과 시장에서 실제로 반복되는 의료분쟁, 치료 이후의 책임, 병원 폐업과 사후관리 같은 사회적 이슈를 분석하고, 이러한 문제에 대해 의료진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이후 그 메시지를 진료 전 전 직원 회의, 의료진 간 환자 정보 공유, 협력 진료, 문제 발생 시 우선 진료 같은 실제 운영 시스템과 연결했습니다.






